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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 라스베가스]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생각보다 많은 개물림 사고

      • 내일은태양
      • 2025.12.15 - 11:20 899

    Untitled - 2025-12-12T094249.077.png

     

     

    저 역시 지독한 애견인입니다.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하루 2번 강아지 산책을 빼 먹지는 않지요.

    저는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지언정 

    제 아이를 위해서는 닭 삶고 야채 삶고 북어 삶아 손수 집 밥을 해 먹입니다.

    내 전부를 준다 해도 아깝지 않은 바로 나의 털내미, 나의 강아지입니다.

    예전엔 강아지를 공원에 데려가면 

    저기 보이는 다른 강아지들이랑 하이~도 하고 서로 인사도 시키며 냄새를 맡게 하곤 했습니다.

    “My dog is very friendly” 서로 이 말을 하면서 말이지요.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아파트 단지 앞을 지나던 길이었습니다.

    저 쪽에서 보이는 커다란 세퍼트 한마리.

    “She is Okay, She is Friendly!” 견주인 남미 여자가 소리치긴 했지만,

    뭔지 아시죠? 

    왠지 싸~한 본능적인 느낌, 뭔가 불길한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직감,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황소(?)만한 세퍼트가 18파운드 작은 우리 강아지를 향해 돌진하는게 아닙니까!

    무슨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슬로우 모션이 한 장씩 편집되어 비쳐지듯,

    큰 개의 커다란 이빨만 눈에 딱딱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불과 1, 2초 사이에 말이지요.

     

    그 주인이 들고 있던 리쉬가 순식간에 벗겨졌습니다.

    덩치 큰 맹견을,

    그 여자 덩치도 만만치는 않았지만 전혀 컨트롤 하지 못했습니다.

    본인도 놀라 자기 개 이름을 부르며 막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0.0001초의 찰라,

    그 세퍼트의 이빨이 우리 강아지 목덜미로 향하는 걸 순식간에 알아 차릴 수 있었습니다.

    더 다급한 0.0000001초의 순간,

    나는 재빨리 제 강아지를 낚아챘고 동시에 길거리에 나뒹굴었습니다.

    순간 세퍼트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우리 강아지를…..

     

    ………

    할짝할짝 핥았습니다.

    지 딴에는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글로 적자니 좀 허무하긴 하지만 바로 옆에 주차 하던 부부가 

    경찰을 부르면 목격자로 도와주겠다고 할 만큼 급박한 순간이었습니다.

    넘어진 저는 팔과 다리에 찰과상도 입었구요.

    옆에서 보다 못해, 왜 본인 개를 컨트롤 하지 못하냐고 주인에게 소리도 질렀습니다.

    참 고마운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큰 개가 인사하려는 상황이었으니 망정이지 만약 정말 물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만에 하나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남의 개가 죽건말건 

    상대 개의 목덜미를 제 팔로 감싸

    일명 초크를 걸어 개를 기절시키겠다고, 죽여버리겠다고,

    평소 다짐하던 상상은, 말그대로 오직 상상에 불가했습니다.

    너무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고 

    다른 생각이나 조치를 할 겨를도 없어 벌어진 사고이기 때문입니다.

     

    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저는 도망치듯 자기 개를 데리고 가는 그녀를

    씩씩대며 쳐다보는 일 외엔 달리 무슨 방법을 취할 정신 조차 없었습니다.

    옆에 있던 고마운 목격자 부부가

    저 여자 어디 사는지 안다며, 경찰 부를래? 하길래

    내 팔다리는 욱신욱신거렸지만 

    우리 강아지 다친 곳 없기에 그냥 씩씩대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남의 집을 방문했다가, 혹은 공원들 거닐다, 또 혹은 이쁘다 쓰다듬어 주다가도

    개물림 사고는 오늘도 수십 건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명 피해가 있거나 상처가 난다면, 혹은 심각한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저처럼 멍청하게 있지 말고 반드시 변호사를 선임해야 합니다.

     

    **특히 사람이 물리는 인명 사고 발생 시 깨끗이 씻고 소독한 뒤 병원을 찾아 

    파상풍, 광견병 접종 등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예방을 위해선 목줄과 입마개 착용, 사회화 교육, 견주의 책임 있는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사고 발생 시에는 견주에게 법적 책임이 따르며, 

    견주는 모든 치료비와 배상금을 물어줄 책임이 있다는 걸 법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건 호텔이나 쇼핑몰 등, 어느 장소를 방문하더라도

    미끄러운 바닥이나 안내 표지판이 없어 상해를 당했을 때도 똑같이 해당됩니다.

    보통의 한인들은

    아이고 내가 넘어져 내가 다쳤는데, 뭘. 

    하고 스스로에게 책임을 돌리곤 합니다.

    그 판단은 변호사가 합니다.

    제발 스스로 판단하고 진단하는 과오를 저지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개물림 사고도 개인 상해이기 때문에

    피해가 있다면 적절한 보상을 위한 변호사 선임을 반드시 추천드립니다.

    proo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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